‘골넣는 수비수’ 이정수, 다음 달 제약회사 대표 사위된다

‘골넣는 수비수’ 이정수, 다음 달 제약회사 대표 사위된다

입력 2011-05-19 00:00
수정 2011-05-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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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넣는 수비수’ 이정수(31·카타르 알 사드)와 탤런트 한태윤(28)이 다음 달 9일 결혼한다. 한태윤은 서울시도매협회장(한우약품 대표)인 한상회씨의 둘째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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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정수(왼쪽)과 탤런트 한태윤(왼쪽)
축구선수 이정수(왼쪽)과 탤런트 한태윤(왼쪽)


 19일 두 사람의 지인 등에 따르면 결혼식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친지가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다. 두 사람은 3년 전 친구의 소개로 만나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 왔다.

 한태윤은 2003년 SBS 드라마 ‘천년지애’로 데뷔했으며, KBS 2TV 시트콤 ‘못 말리는 결혼’,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2008년에는 소주 모델로 활동하면서 ‘프레쉬 걸’이란 별칭을 얻었다. 이정수는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두 골을 넣어 ‘골 넣는 수비수’로 불려왔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 전체의원 워크숍 개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서울시수안보연수원에서 ‘회복과 변화, 다시 시민과 함께’를 주제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전체 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서울시정 전반에 걸친 철저한 점검과 실질적인 대응책을 도출하고, 지방의회의 의정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목표를 ‘오세훈표 정책의 실체 규명과 민생 회복’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3대 전략목표로 ▲정책과 예산으로 공공성 회복 ▲민생과 복지로 시민일상 회복 ▲평가와 개혁으로 변화하는 서울을 제시했다. 이상훈 대표의원은 기조발제에서 상임위원회별 핵심 과제 설정과 책임의원제 도입 및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 주요 성과를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언론 소통 전략을 다뤘다. 이어 진행된 ‘상임위원회 분임토론’에서는 정책조정위원회가 선제적으로 발굴한 상임위별 핵심 현안을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의원들은 사안별 주요 쟁점을 세부적으로 면밀히 파악하고 주제별 책임의원을 배정하는 등 행정사무감사의 실질적인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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