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의 동갑내기 차세대 에이스 김민석(한국인삼공사)-정영식(대우증권·이상 19) 조가 세계선수권대회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정 조는 대회 닷새째인 13일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복식 8강에서 일본의 찬 가즈히로-마쓰다이라 겐지 조를 4-1(12-10 11-9 4-11 11-9 11-2)로 꺾었다.
2011-05-1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