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29·클리블랜드)가 음주운전이 적발된 이후 세 경기째 침묵하고 있다. 추신수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계속된 미국프로야구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클리블랜드는 연장 12회 초 1사 1, 2루에서 잭 한나한과 루 마슨의 연속 안타로 2점을 올려 4-3으로 이겼다.
2011-05-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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