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야구단 사장에 황순현 씨

엔씨소프트 야구단 사장에 황순현 씨

입력 2011-04-01 00:00
수정 2011-04-01 16: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엔씨소프트는 자회사인 엔씨소프트야구단(가칭) 대표이사 사장에 황순현 웹비즈니스센터장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황 사장은 엔씨소프트 웹비즈니스센터장을 계속 겸임한다.

황 사장은 앞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면서 기존 8개 구단과 선수 확보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