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사장 이문표)가 11월 1일 정식 개장한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잭 니클라우스의 이름을 내건 시그니처 골프클럽이다.
지난 9월 미국프로골프(PGA) 시니어투어 포스코건설 송도 챔피언십을 개최했던 이 골프장은 파72, 전장 7천413야드,18홀로 구성됐다.
연합뉴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잭 니클라우스의 이름을 내건 시그니처 골프클럽이다.
지난 9월 미국프로골프(PGA) 시니어투어 포스코건설 송도 챔피언십을 개최했던 이 골프장은 파72, 전장 7천413야드,18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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