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만m 금메달리스트 이승훈(22·한국체대)이 “쇼트트랙 훈련을 병행하지만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훈은 8일 한국체육대 실내빙상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훈련 상황을 전하면서 쇼트트랙 도전 여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또 이승훈은 “지금까지 올라운드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아시아 선수가 없는데 내가 꼭 해내고 싶다.”면서 “월드컵대회에서도 메달을 따지 못했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만 언제라도 기회가 되면 쇼트트랙으로도 출전하고 싶다.”고 여운을 남겼다.
2010-09-0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