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축구협회가 2010 남아공월드컵 성적 부진을 이유로 축구대표팀 선수단과 감독에게 징계를 내렸다는 언론 보도를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일축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 “선수단과 사령탑에게 징계조치를 내린 사실이 없다는 게 북한축구협회의 공식 답변”이라고 밝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 “선수단과 사령탑에게 징계조치를 내린 사실이 없다는 게 북한축구협회의 공식 답변”이라고 밝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08-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