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6일 한국-호주의 평가전을 새달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전은 대표팀의 A매치 일정을 놓고 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갈등을 빚으면서 구단들의 대표 차출 거부 직전까지 갔지만, 협회가 10월10일 예정됐던 세네갈과의 평가전을 K-리그 경기와 겹치지 않는 같은 달 14일로 옮기면서 정상적으로 열리게 됐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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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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