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택(73) 전 대한체육회장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연택 신임 위원장은 17일 인천 송도 메트로호텔에서 열린 위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정됐으며 2011년 11월까지 조직위원회를 이끈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은 지난해 5월 김정길 위원장이 자진 사퇴한 뒤 공석이 됐으며, 안상수 집행위원장이 위원장 직무대리 체제로 이끌어 왔다.
2009-08-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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