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는 투수 정민철(37)을 플레잉코치로 임명했다. 한화는 프로 18년차인 정민철의 풍부한 경험을 활용, 최하위로 처진 팀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한화는 또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한 외국인 타자 빅터 디아즈(28)와 투수 문동환(37)·최상덕(38), 외야수 윤재국(34)을 방출하기로 하고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2009-07-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