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아시아청소년대회 남자축구 결승에서 남북이 격돌한다. 한국은 4일 싱가포르 달란베사르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준결승에서 중국을 2-0으로 격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앞선 경기에서 이란을 1-0으로 꺾은 북한과 6일 금메달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2009-07-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