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이 21일 자유계약선수(FA) 임영희(29·178㎝)와 나에스더(28·182㎝)를 영입했다. 이번 시즌 국민은행 소속으로 37경기에 나와 평균 7.7점 5.4리바운드를 기록한 센터 나에스더는 연봉 9100만원, 신세계 소속으로 31경기에서 2.5점 1.3리바운드의 성적을 낸 가드 임영희는 연봉 7100만원에 나란히 3년 계약을 했다.
2009-04-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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