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은 7일 네이스미스 명예의 전당이 올해 헌액 대상자 5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미프로농구(NBA)를 풍미한 마이클 조던과 존 스탁턴, 데이비드 로빈슨을 비롯, 유타에서만 1000승을 달성한 제리 슬로언 감독과 럿거스대 여자농구 감독인 비비안 스트링거도 입회하는 영예를 누렸다.
2009-04-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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