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데이비드 베컴(34·AC밀란)이 지난해 3240만유로(589억원)를 벌어들여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돈 잘버는 축구선수로 이름을 올렸다고 골닷컴이 31일 전했다.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2860만유로, 호나우지뉴(AC밀란)는 1960만유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30만유로로 2~4위를 차지했다.
2009-04-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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