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이미선 트리플더블 삼성생명 2연승

[여자프로농구] 이미선 트리플더블 삼성생명 2연승

입력 2009-01-17 00:00
수정 2009-01-17 00: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선(30·삼성생명)이 생애 첫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16일 천안 유관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15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올린 것. 삼성생명은 12일 우리은행전에서 박정은에 이어 두 경기 연속 트리플더블러를 배출하는 이색 기록을 남겼다. 여자프로농구에서 국내 선수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것은 통산 15번째.

이미선과 박정은(31·23점 10리바운드),이종애(34·16점 7리바운드) 등 30대 트리오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생명은 71-64로 승리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9-01-1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