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신한은행이 창단 후 한 경기 최다 득점을 올리며 8연승을 달렸다. 신한은행은 4승만 추가하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는다.
신한은행은 15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금호생명을 104-78로 대파했다. 104점은 종전 101점을 넘어선 신한은행의 역대 최다 득점. 여자프로농구 팀 최다 득점은 2003년 삼성생명이 금호생명을 상대로 넣은 118점이다. 8연승을 달린 신한은행은 26승3패가 돼 금호생명(18승10패)과 격차를 7.5경기로 벌렸다. 11경기를 남긴 신한은행은 4경기만 이기면 한 경기를 덜 치른 금호생명이 남은 12경기를 모두 이겨도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로 플레이오프에 오른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신한은행은 15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금호생명을 104-78로 대파했다. 104점은 종전 101점을 넘어선 신한은행의 역대 최다 득점. 여자프로농구 팀 최다 득점은 2003년 삼성생명이 금호생명을 상대로 넣은 118점이다. 8연승을 달린 신한은행은 26승3패가 돼 금호생명(18승10패)과 격차를 7.5경기로 벌렸다. 11경기를 남긴 신한은행은 4경기만 이기면 한 경기를 덜 치른 금호생명이 남은 12경기를 모두 이겨도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로 플레이오프에 오른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01-1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