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38)이 은퇴 4년 만에 현역에 복귀한다.암스트롱은 오는 18~25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리는 ‘투어 다운 언더’(사이클 도로경주대회) 출전을 통해 현역에 복귀한다고 외신들이 2일 보도했다.‘투어 다운 언더’ 홈페이지도 “암스트롱이 현역 복귀 첫 경기로 애들레이드에서 뛰게 된다.”고 밝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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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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