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21일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금호생명과의 경기에서 68-59로 이겼다.3위 삼성생명(14승9패)은 2위 금호생명(14승8패)의 4연승을 저지하면서 승차도 반경기 차로 좁혔다.이종애와 허윤정 등 센터들의 부상으로 힘든 경기가 예상됐던 삼성생명은 포인트가드 이미선이 19점 8리바운드,3가로채기를 올리면서 팀을 이끌었고 박정은도 13점,12리바운드,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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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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