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잠수함’ 김병현(29·전 피츠버그)이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에 적극적인 뜻을 나타냈다.양상문 WBC 대표팀 투수코치는 “최근 통화에서 WBC에 참가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1년을 쉬었지만 아예 공을 놓았던 게 아니기에 조금만 더 훈련하면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2008-12-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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