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황제’ 표도르 에멜리아넨코(32)가 러시아 전통 무술인 삼보의 국가대표 자격으로 9월 한국을 다시 찾는다. 세르게이 옐리셰프 러시아삼보연맹 회장은 2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글레브 이바셴초프 주한 러시아대사, 정태익 전 주러시아 한국대사, 문종금 대한삼보연맹 회장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고 “표도르가 9월26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표도르는 1년8개월 만에 한국을 네 번째로 찾게 된다.
2008-06-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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