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자프로농구(WNBA) LA 스파크스의 루키 캔디스 파커(22)가 23일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인디애나 피버와의 경기에서 덩크슛을 성공,2002년 팀동료인 리사 레슬리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기록을 남겼다. 파커는 종료 29초 전 속공 찬스에서 사뿐히 날아올라 오른손 원핸드 덩크슛을 꽂아넣었다.
2008-06-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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