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변연하(28)가 ‘연봉퀸’에 등극했다. 국민은행은 13일 자유계약선수(FA)인 변연하와 연봉 2억 3000만원, 계약기간 3년의 조건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종전 여자농구 최고 연봉은 변연하의 팀동료인 김영옥(34·2억 1000만원)이었다.
2008-05-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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