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연하, 국민은행行

변연하, 국민은행行

임일영 기자
입력 2008-05-12 00:00
수정 2008-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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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인 변연하(28)가 역대 최고대우를 받고 국민은행으로 옮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11일 “변연하의 입단은 확실하다. 큰 틀의 합의는 끝났지만 세부적으로 조율할 것이 남아 계약서에 도장만 찍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변연하는 지난 10일 원소속 구단인 삼성생명과의 최종 협상에서 역대 최고대우인 연봉 2억 2000만원을 제시받았지만 “변화를 위해 다른 팀에서 뛰어보고 싶다.”며 거절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05-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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