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경기 도중 무릎을 크게 다친 ‘축구 황제’ 호나우두(32·AC밀란)가 브라질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재활이 쉽지 않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며 “은퇴 가능성에 준비를 해야 할 것만 같다.”는 참담한 심경을 털어놨다고
골닷컴이 26일 전했다.
2008-0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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