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행진으로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해 내달리던 국민은행이 금호생명에 발목을 잡혔다.
금호생명은 22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강지숙(15점9리바운드)과 이언주(14점)의 활약으로 국민은행을 63-57로 꺾었다. 금호생명은 19승(13패)째를 거두며 2위 삼성생명을 반 경기차로 추격했다.
반면 4연승이 저지된 국민은행은 5위 우리은행에 반 경기차로 쫓기게 돼 플레이오프 진출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02-23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