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제8회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 개최
- 교구 개발 영상 부문 신설, 교육 활용 확대
- 국내외 누구나 개인·팀 참여 가능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부가 ‘제8회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는 일반 영상과 숏폼 영상에 ‘교구 개발 영상’ 분야를 새롭게 신설했으며, 국내외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학교 한국어문화학부가 ‘제8회 한국어교육 크리에이터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10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2019년부터 한글날을 기념해 열려온 이번 공모전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창작의 장이다. 학습자부터 예비 한국어 교사, 글로벌 크리에이터까지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올해는 기존의 일반 영상과 숏폼 영상에 ‘교구 개발 영상’ 분야를 새롭게 신설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구를 직접 기획·개발하고 활용 사례를 영상으로 담아내는 방식이다. 특히 교구 전문 기업 ‘학토재’가 신규 후원사로 참여해 우수 작품에는 공식 출판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크립트 작성, 썸네일 디자인, 음성 변환 등도 허용되어 참가자들의 기술적 선택 폭을 넓혔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제5회 대회부터 4년 연속 후원을 이어간다. 공모 부문은 ▲일반 영상 ▲교구 개발 영상(이상 2~5분 분량) ▲숏폼 영상(15~60초 분량, 1인 최대 3편)이다.
접수는 10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희사이버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올해 공모전에 새롭게 신설된 분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