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축구연맹(EAFA) 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중국 충칭에 머무르고 있는 ‘허정무호’에서 또 한명의 선수가 도중하차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황재원(27) 선수가 이날 허정무 감독과 만나 개인 신상 문제로 대표팀에서 뛸 수 없다고 밝혔고 허 감독도 선수의 사정을 고려해 갑작스럽게 대표팀에서 빠지는 것을 허락했다.”고 밝혔다.
2008-02-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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