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6’으로 줄였다. 신한은행은 23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정선민(18점 7리바운드), 최윤아(13점 7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67-54로 승리했다. 팀 역대 최다연승과 타이인 10연승을 거둔 신한은행은 이로써 자력 우승까지 6승만을 남겨뒀다. 이 경우 2위 삼성생명이 남은 10경기를 모두 이긴다 하더라도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1-2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