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빗셀 고베로 완전 이적
김남일(30·수원)이 일본 J리그 빗셀 고베로 완전 이적했다.
김남일
김남일은 이로써 지난 2003년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엑셀시오르로 이적했다 국내로 돌아온 뒤 두 번째 해외진출의 꿈을 이뤘다. 이 팀에는 김도훈(37·1998∼2000)과 최성용(32·1999∼2001) 등 한국선수들이 맹활약했고 현재 재일교포 출신 박강조(27)가 몸담고 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12-0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