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빗셀 고베로 완전 이적
김남일(30·수원)이 일본 J리그 빗셀 고베로 완전 이적했다.
김남일
김남일은 이로써 지난 2003년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엑셀시오르로 이적했다 국내로 돌아온 뒤 두 번째 해외진출의 꿈을 이뤘다. 이 팀에는 김도훈(37·1998∼2000)과 최성용(32·1999∼2001) 등 한국선수들이 맹활약했고 현재 재일교포 출신 박강조(27)가 몸담고 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7-12-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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