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지 ‘보스턴 헤럴드’의 인터넷판이 12일 박찬호(34)가 LA 다저스에 복귀한 사실을 전하면서 연봉은 50만달러(약 4억 6000만원)이며 빅리그 보장이 없다고 밝혔다.
박찬호의 계약 액수는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인 39만달러보다는 많지만 지난해 뉴욕 메츠와 계약하며 받은 60만달러보다는 적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11-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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