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풋볼(NFL)의 한국계 하인스 워드(31·피츠버그 스틸러스)가 무릎 부상으로 방한을 연기했다.
워드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맡은 休(휴)인터렉티브는 워드가 14일로 예정된 방한을 시즌이 끝나는 내년 2월 이후로 연기했다고 12일 밝혔다. 워드는 이번 방한에서 국내 혼혈인 재단 건립을 마무리지을 예정이었다.
2007-10-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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