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유재학 감독 9억 9000만원에 재계약… 최고 연봉 입력 2007-04-06 00:00 수정 2007-04-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7/04/06/20070406021018 URL 복사 댓글 0 프로농구 모비스는 5일 유재학 감독과 계약 기간 3년, 연봉 3억 3000만원 등 총 9억 9000만원에 재계약했다. 이로써 유 감독은 신선우 LG 감독(3억원)을 제치고 최고 연봉 감독이 됐다. 2007-04-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