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티’ 필 미켈슨(미국)이 2주 연속 우승에 시동을 걸었다.
미켈슨은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골프장(파71·7260야드)에서 벌어진 미프로골프(PGA) 투어 닛산오픈(총상금 520만달러)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쳐 선두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에 3타 뒤진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페블비치내셔널프로암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
나상욱(23)은 1언더파 공동 33위에 올랐지만,2주 연속 컷오프를 당한 최경주(37)는 1오버파 공동 72위로 부진하게 출발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02-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