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내년 베이징올림픽 남북한 단일팀 구성을 위한 회담이 오는 13일 개성에서 열린다. 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북한 문재덕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이 전날 4차 남북체육회담을 제의해와 김정길 KOC 위원장이 이를 수락하는 전통문을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2007-02-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