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베이징올림픽 남북한 단일팀 구성을 위한 회담이 오는 13일 개성에서 열린다. 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북한 문재덕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이 전날 4차 남북체육회담을 제의해와 김정길 KOC 위원장이 이를 수락하는 전통문을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2007-0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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