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전신 탈모증’ 이지은 자신을 이겨낸 銅 입력 2006-12-06 00:00 수정 2006-12-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06/12/06/20061206023011 URL 복사 댓글 0 ‘전신 탈모증’으로 머리카락이 없어 모자를 늘 써야 하는 수영을 택한 이지은(17·전남제일고)이 5일 여자 자유형 4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낸 뒤 눈물을 떨궜다. 2006-12-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