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AFC 올해의 감독’ 최종후보에

최강희 ‘AFC 올해의 감독’ 최종후보에

입력 2006-11-28 00:00
수정 2006-11-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올해 K-리그 전북 현대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정상으로 이끈 ‘조용한 카리스마’ 최강희(47) 감독이 27일 발표된 AFC 올해의 감독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06-11-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