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런던 경찰청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가 열린 지난 19일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의 첼시 라커룸에 몰래 들어가 잉글랜드대표팀 주장 존 테리의 축구화를 훔친 20대 남자 두 명을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2006-10-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