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K-1 히어로스 초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재일교포 추성훈(31·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오는 12월31일 열리는 ‘K-1 다이너마이트’에서 일본 격투기의 영웅인 사쿠라바 가즈시와 맞붙는다.‘IQ레슬러’란 별명을 가진 사쿠라바는 통산 20승8패를 가진 베테랑이다.
2006-10-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