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K-1 히어로스 초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재일교포 추성훈(31·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오는 12월31일 열리는 ‘K-1 다이너마이트’에서 일본 격투기의 영웅인 사쿠라바 가즈시와 맞붙는다.‘IQ레슬러’란 별명을 가진 사쿠라바는 통산 20승8패를 가진 베테랑이다.
2006-10-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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