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자 스윙’ 짐 퓨릭(미국)이 올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두번째 우승컵을 안았다. 퓨릭은 1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골프장(파70·6946야드)에서 열린 캐나다오픈 4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몰아쳐 합계 14언더파 266타로 우승했다.
2006-09-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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