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킥의 마술사’ 데이비드 베컴(31·레알 마드리드)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완장을 존 테리(26·첼시)에게 넘긴 뒤 첫 소집에서도 제외됐다. 올시즌부터 마드리드에서 베컴과 함께 뛸 뤼트 판 니스텔로이(31)도 네덜란드대표팀 명단에서 빠졌다.
2006-08-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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