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동부)이 30일 4억 7000만원에 06∼07시즌 연봉 계약서에 사인했다. 이는 2002년 서장훈(삼성)이 받았던 4억 3100만원을 넘어서는 프로농구 사상 최고액이다. 서장훈은 소속 구단과 합의를 이루지 못해 연봉조정 신청을 했다.
2006-07-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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