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은 14일 토고-사우디아라비아의 평가전에 앞서 “오토 피스터 토고 감독과 친분이 있어 그가 한국에 대해 물어보면 대답하지 않을 수 없다.“며 한국대표팀의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음을 내비쳤다.
2006-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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