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테니스의 차세대 간판 전웅선(20·삼성증권)이 최근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선정한 ‘4월의 선수’에 뽑혔다. 전웅선은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퓨처스대회에서 2주 연속 단식 우승과 복식 우승을 차지해 주목받았다.
2006-05-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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