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전남 출신의 공격수 노병준(27)이 오스트리아 1부 리그에 진출했다. 노병준의 에이전트인 J.I.W 인터내셔널은 3일 “노병준이 오스트리아 리브헤르 그라츠 AK(이하 GAK)와 입단 계약했다.”고 밝혔다.GAK는 1902년 창단된 명문 구단으로 리그 10개 팀 중 6위에 올라 있다.
2006-05-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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