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로농구(NBA)의 샤킬 오닐(마이애미)이 지난 28일 사카고와의 플레이오프 직후 “심판들이 나를 표적으로 삼았다. 밥 델레이니(심판)가 나오는 걸 보고 경기를 망칠 줄 이미 알았다.”고 말해 벌금 2만 5000달러를 물게 됐다.
2006-05-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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