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테이블의 여우’ 발트너 은퇴 선언

‘녹색테이블의 여우’ 발트너 은퇴 선언

입력 2006-04-26 00:00
수정 2006-04-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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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단체탁구선수권대회(독일 브레멘)에 출전중인 ‘녹색테이블의 여우’ 얀 오베 발트너(41·스웨덴)가 25일 “이번 대회가 마지막 경기이고, 후배들이 내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며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2006-04-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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