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미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와의 경기 직후 쓰러졌던 ‘1000만달러의 감독’ 래리 브라운(65·뉴욕 닉스)이 “고향인 여기에서 팀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선언. 그는 지난해 5년간 연봉 1000만달러라는 미국 프로스포츠 사상 감독 최고의 대우로 뉴욕의 지휘봉을 쥐었다.
2006-04-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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