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자선축구경기를 마친 뒤 리우 데 자네이루 국제공항에서 난동을 부린 아르헨티나 축구영웅 마라도나(45)가 은퇴한 축구스타의 친선경기인 ‘쇼볼’ 참가차 7일 브라질을 다시 방문해 경찰이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2006-04-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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