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28일 튀니지축구협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유럽 명문 클럽의 협의체인 ‘G14’에 대해 “선수들의 국가대표팀 차출을 막는다면 ‘세계전쟁’을 선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G14를 제재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등이 주축이 된 G14는 최근 FIFA의 대표선수 소집으로 피해를 봤다며 무려 8억 6000만유로(1조 155억원)의 소송을 내겠다고 발표했다.
2006-03-2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