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아드보카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독일월드컵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을 맡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스코틀랜드 주간지 ‘선데이헤럴드’ 최신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내 목표는 올 여름 이후 잉글랜드에서 클럽팀을 지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능성이 있고,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길 원하는 팀”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2006-03-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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